개최 배경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에서는 서귀포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서귀포 노지문화를 대표하는 축제를 준비해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봄이 오는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3월~5월 봄꽃과 문화예술과 마을문화를 결합한 축제를 구상하였습니다. 



 제주도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노지문화인 노지감귤과 감귤밭담과 마을문화와 문화예술이 결합해서 서귀포시민 뿐만 아니라 제주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봄꽃하영이서‘ 축제입니다. 여러 장소가 연결되고 여러 마을의 프로그램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하나가 되는 제주도 최초 릴레이 플랫폼형 축제입니다.



 2023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2024년 2회를 맞이하였습니다. 2024년 봄꽃하영이서 축제는 3월 서귀포 봄맞이축제에서 시작해서 4월말 ~ 5월초 귤꽃향기축제까지 2개월동안 이어집니다.